실습일지 도우미는 사회복지현장실습 실습생을 위한 무료 실습일지 작성 도구예요. 회원가입 없이 바로 쓰고, 쓴 일지는 내 기기에만 저장돼요. 기관의 하루 시간표를 한 번 등록해 두면, 매일 오늘 있었던 일을 두세 줄만 적어도 AI가 시간대별 진행내용과 실습생 의견을 실습일지 양식에 맞춰 써 줘요.
보통 실습생명, 실습일, 오늘의 목표, 시간대별 진행내용(시간·주요일과·활동 내용), 실습생 의견(배운 점·느낀 점·의문사항·건의)을 써요. 실습일지 도우미는 이 순서대로 일지를 만들어 주고, 실습지도자 결재란이 있는 A4 양식으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어요.
2020년 1월 1일 이후 입학생은 기관 실습 160시간 이상과 실습 세미나 30시간이 필요해요. 그 전 입학생은 기관 실습 120시간 기준이었어요. 학교와 실습기관 안내를 꼭 함께 확인해 주세요. 지난 일지 화면에서 지금까지 채운 실습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기관의 하루 시간표를 한 번 등록해 두면 매일 시간표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그날 기억에 남는 일만 두세 줄 적고 [일지 만들기]를 누르면, AI가 30초 안팎으로 시간별 활동 내용과 실습생 의견을 써 줘요. 휴대폰에서는 키보드의 마이크 버튼으로 말해서 적어도 돼요.
AI는 초안을 도와주는 도구예요. 실제로 한 일과 다른 내용이 없는지 꼭 읽어 보고 고쳐 주세요. 학교나 실습기관마다 AI 사용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필요 없어요. 무료로 바로 쓸 수 있고, 쓴 일지는 지금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다른 기기로 옮길 때는 설정에서 백업 파일을 받아 불러오면 돼요.
아동·어르신 등 이용자의 실명이나 연락처는 적지 말고 'A 아동', 'B 어르신'처럼 적어 주세요. 설정에 등록한 이름과 전화번호·주민번호 형식은 AI로 보내기 전에 자동으로 가려지고, 기관명과 실습생 이름은 AI에 보내지 않아요.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재가복지센터의 기본 시간표가 들어 있어요. 그 밖의 기관도 시간표를 직접 적어서 똑같이 쓸 수 있어요.
기관에서 요청한 서류,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편한 실내화, 명찰, 수첩과 볼펜, 텀블러, 마스크 등을 많이 챙겨요. 준비물 탭에서 체크리스트로 하나씩 확인할 수 있어요. 필요한 서류는 기관마다 다르니 실습 전에 꼭 물어보세요.
30초쯤 걸려요. 이 화면을 닫지 말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